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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의 희망사항
1. 회사 안에서 외국인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싫다.
2. 일 하고 있을 때 욕을 하면 기분이 나쁘다.
3. 일 하고 있을 때 한국 사람한테 맞는 것이 싫다.
4. 내년 고용허가제로 들어올 때 3년 동안 계약서를 작성하고 들어오는 것은 부당하다.
5. 회사에서 잔업수당 계산을 똑바로 해주지 않는 것은 잘못 된 것이다.
6. 회사 안에서 한국 사람들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7. 일 하고 있을 때 큰 소리로 야단치면 일 하는 사람이 위험해 질수도 있다.
8. 고용허가제 연장에 대해 근로자가 요청하면 들어주어야 하며, 연장 기간 안에 꼭 연장 신청을 해 주어야 한다.
9. 회사에서 일 하다 다쳤을 때 회사에서 책임지고 병을 치료해 주었으면 좋겠다.
10. 급여 명세서에 정확하게 근로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금액을 적어 주었으면 좋겠다.
( 예. 기본급 , 잔업 수당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