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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의 날 행사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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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넘어 이웃으로! 차별없는 세상을 향하여!
일시:2009년12월13일(일) 오후3시 장소:서울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소극장 주최:외국인이주 노동운동협의회 문의:02-312-1686 후원:외환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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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기부금확인서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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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후원해 주신 후원회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기부금확인서는 올해 후원하신 금액에 한하여 발급이 되기때문에 12월 정산 후 2010년 1월 10일까지 일괄적으로 발급할 예정입니다. 센터에서 발행한 회지를 받아보시는 회원님들은 그 주소로 기부금확인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단 이사를 하셨거나, 연락을 바뀌신 분, 센터에 주소나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 회지를 받지 못하신 회원님들은 센터로 전화주시면 확인하고 발급해 드립니다. 또한 사정상 2010년 1월 10일 이전에 기부금확인서가 필요하신 회원님들은 연락주시면 미리 발급을 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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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에 트립티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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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선물세트 구성 - 원두커피 200g*1(홀빈/그라인드) - 원두티백 48g*4 - 원산지:동티모르 - 원재료:아라비카종 원두커피 100% - 가격 : 30,000원
구성가능 품목 - 원두커피 200g*2 : 가격 20,000원 - 원두티백 48g*8 : 가격 40,000원
트립티 공정무역 사업단 Tel. 02-762-9472 Fax. 02-766-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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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093-21-0490-488 ▶ 제일 159-20-107099 ▶ 조흥 357-04-381265 ▶ 우리 013-025735-02-101 예금주 :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 하나 270-810094-71407 예금주 : 최의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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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 보수 작업
 ▼ 산재 쉼터 주방씽크대를 새롭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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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도 사람으로서 기본적 인권은 존중받아야 한다. -세계이주민의 날 이주민의 발언을 들으면서 90년대 초부터 국내 노동시장을 개방해 외국인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외국인력 도입 제도가 이주노동자를 인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단지 노동력으로만 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본다...첫째, 외국인이라고 해서 한국인이면 당연히 누려야할 직장이동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인간적인 정책인가 성찰할 필요가 있다...둘째, 국적이 다르다고 해서 기술과 한국어를 익힌 이들을 강제로 내보내는 것이 합리적인 것인가 성찰할 때가 되었다...셋째, 모든 사람은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는데, 왜 이주민은 가족과 함께 살 권리가 보장되지 못하는 가를 성찰할 때가 되었다...넷째, 외국에 있는 한국인이 한국문화를 누리는 것이 좋다고 보는 이상, 한국에 이주한 외국인도 자신의 언어와 문화를 계속 보존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다섯째, 한국인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살 권리를 누리고 있듯이 우리도 이민제도 도입을 긍정적으로 성찰할 때가 되었다...아프리카, 남미, 인도 등지에서 코리아타운이 번성하기를 원한다면, 국내에서도 단속을 두려워하지 않는 국내의 아프리카, 남미, 인도 등지의 그 나라 타운들도 세워져야 하지 않겠는가 되묻고 싶다.
◈ 새사회연대 인권전 개막을 축하하며 인권을 주제로 하는 사진전이 돈은 많이 들지만, 그렇다고 노력에 비해 파급효과는 눈에 보이지 않고 경제적 수익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벌써 5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진심으로 그 노고를 치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18년 동안 한국에 있었던 친구 민우가 강제로 추방되었는데도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전시회에서도 민우특별코너를 마련하고 있지만, 방송을 하고 노래를 불렀던 민우가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위해 미친 효과는 말로 설명할 수 없도록 크다고 봅니다...매년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해 한해의 인권현실을 작가들의 눈으로 돌아보는 오늘의 인권전도 그런 면에서 우리의 무의식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올해에는 6.25전쟁 민간인학살, 용산참사, 농촌, 네팔 출신 강제출국된 미누 등을 소재로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 " 강제추방이 계속되는 한 스탑크랙다운밴드의 노래는 지속되어야 한다." 스탑크랙다운 밴드는 2003년 정부의 강제추방에 맞서 이주노동자들이 농성을 벌였던 서울 성공회대성당에서 결성됐습니다. 'Stop crackdown'은 단속중단이라는 뜻입니다. 당시 많은 이주노동자가 강제추방의 위험 속에서 결국은 죽음을 택하는 이 절박하고 다급한 상황을 조금이라도 알리고자 했습니다...스톱크랙다운 밴드는 비록 멤버가 바뀐다고 해도 이 땅에 강제추방이 계속되는 한 노래를 계속 이어서 해야 된다고 봅니다...스톱크랙다운 밴드가 부른 ‘자유’의 노랫말처럼, “피부 서로 달라도, 문화 서로 달라도, 우리 서로 아름다운 동지, 혼자 가는 것보다 함께 가면 좋은 걸. 함께 사는 이 세상 우리를 위하여.”
◈ 이주노동자 의료서비스 지원체계에 대한 민간의 경험 1. 이주노동자가 지역의보가입 시에 의료보험료 50%를 경감하자. 3-4명의 가족이 있는 내국인과 홀로 사는 건강한 이주노동자를 똑같이 지역보험료를 평균적으로 내도록 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본다...2. 병원에서 대불금 제도를 적극 활용하도록 제도적 개선을 하자. 보건복지부에서 “대불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절차가 복잡하다고 하여 대불금을 신청하지 않고 안이하게 보증인을 세운 것이 이번 사건의 핵심 원인이라고 본다...3. 외국인노동자입원 시 보증인제도는 합법인가. 보건복지부 장관의 답변과 보건복지가족부의 유권해석처럼 연대보증인을 강요하는 것이 위법이라고 답변한 것을 존중해서 이 사회에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지 않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한 역할로 인해서 더 이상 환자의 진료를 담보로 연대보증을 요구하는 관행이 사라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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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등록이주노동자의 합법화 방안- 유럽의 사례를 중심으로-황필규 ◈ 미등록이주자의 합법화와 관련된 단상들-박경태 ◈ 어느 이주노동자의 소박한 희망 ◈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라고 인정해주세요. ◈ 이주여성이 겪는 여러가지 불편사항을 해소해 주세요. ◈ UN난민협약이 보장하는 난민의 권리 실현을 위해 노력하자!!! ◈ 특례고용제 폐지하고 중국동포 자유왕래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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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주가 퇴사를 거부하여 그냥 나왔어요. ◈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단이탈신고를 한 사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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