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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 봉 베이스 캠프까지 트레킹을 할 분은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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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지붕 에베레스트, 그 바로 옆에 있는 안나푸르나 봉, 안나푸르나 봉의 베이스 캠프까지 트레킹을 하고자 합니다. 건강한 분은 누구나 일주일 정도 걸리는 이번 트레킹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센터와 오랫 동안 함께 일해왔던 네팔 이주노동자 참 타파와 함께 하는 트레킹으로 구체적으로는 오는 2월 21일경 출발해서 3월 1일경 에 귀국하는 9일간의 일정입니다.(이 일정은 비행기선택과정에서 약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사항들(일정, 참석회비 등)은 참석자들이 함께 의논할 예정입니다. 오가는 과정에서 네팔에 대한 이해를 높히고(카투만두, 포카라 경유) 또한 커피생산지도 돌아보면서 이주노동자, 공정무역, 그리고 세계의 평화에 관심있는 분들은 사무실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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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동자 공동체에 관심있는 분은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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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센터에서는 2010년도부터 몇 개 나라의 공동체를 집중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 센터에서 많이 관계했던 방글라데시 공동체, 네팔 공동체 이외에도 몽골, 베트남 공동체를 금년도부터 육성하고 함께 하는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이러한 공동체 육성에 관심이 있거나 그 나라 언어를 어느 정도 구사해서 협력할 수 있거나 그 나라 언어를 배우고 싶은 분, 그리고 그나라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은 사무실(02-3672-9472)로 연락을 바랍니다. 방글라데시 담당자 : 띠뚜 네팔공동체 담당자 : 이훈창 몽골공동체 담당자 : 이재산 베트남공동체 담당자 : 김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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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기부금확인서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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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후원해 주신 후원회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기부금확인서는 올해 후원하신 금액에 한하여 발급이 되기때문에 12월 정산 후 2010년 1월 10일까지 일괄적으로 발급할 예정입니다. 센터에서 발행한 회지를 받아보시는 회원님들은 그 주소로 기부금확인서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단 이사를 하셨거나, 연락을 바뀌신 분, 센터에 주소나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 회지를 받지 못하신 회원님들은 센터로 전화주시면 확인하고 발급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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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기증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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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꽁꽁 얼어버린 컴퓨터들이 켜지질 않고, 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활동가들은 히터앞에 앉아 컴퓨터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1시간 정도가 지나면 공장돌아가는 굉음이 나면서 켜지는 컴퓨터는 매일같이 말썽을 피우며 활동가들의 속을 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과감히 많은 분들에게 컴퓨터 기증을 요청드립니다.
담당자: 이훈창 Tel. 02-3672-9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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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093-21-0490-488 ▶ 제일 159-20-107099 ▶ 조흥 357-04-381265 ▶ 우리 013-025735-02-101 예금주 :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 하나 270-810094-71407 예금주 : 최의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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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공권력의 폭력에 의한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는 세상이 오기를!!! -용산참사 발인식에 참석하고 처음 이 참사가 일어났을 때 정부와 언론에서는 ‘도심 테러리스트’로 몰아붙였고 법원 일심에서도 이들을 테러범, 살인범으로 낙인찍어 실형을 선고하였다. 반면에 용산참사의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이들은 이번 사건이 공권력에 의한 학살이라고 주장한다...아직도 재개발로 예정된 지역이 8백 곳이 넘는다고 하니 현재처럼 자본과 폭력에 의존한 재개발이 추진된다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까…. 이번 용산참사의 희생자들이 “여기 사람이 있다”고 절규한 것처럼 한국사회에서 민생, 인권, 민주주의가 살아나 평등평화세상이 만들어지고 그 결과로 미등록 이주노동자들까지도 웃게 되는 세상이 오기를 떨어지는 눈송이에 간절히 기원한다.
◈ 2010년 새해 소망 2010년 이주민에게도 새로운 희망과 미래가 다가오길 바란다. 자신이 일한 만큼 정당한 월급을 받고, 회사에서 안전하게 일하기를 꿈꾼다. 정신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상처받지 않길 꿈꾼다. 고향에 있는 가족들도 언제나 건강하고 아픔을 겪지 않길 꿈꾼다. 미등록이주노동자들이 합법화되고, 이들이 한국에서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꿈꾼다. 2010년 말 지금 꾼 꿈들이 현실로 돌아오길 바라며 새해 이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한다.
◈ 최초로 대사관에서 이주노동자의 날을 개최한 것을 축하합니다. -방글라대사관 주최 이주노동자의 날 축사 한국에 소재한 외국 대사관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기 때문에 저는 이런 행사가 매우 뜻 깊다고 봅니다...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이 본국 경제에 이바지하는 것만큼 방글라데시 정부나 대사관에서도 이들의 인권보장을 위해 노력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방글라데시에 돌아가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도 익히고 사업도 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와 협력하여 방안을 모색했으면 좋겠습니다...한국에 있는 대사관들이 상호 협력하여 이주노동자를 위해 발언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에 방글라데시 대사님이 앞장섰으면 합니다...매년 이 행사를 해서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1만 1천 명의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5백 명의 유학생, 3백 명의 국제결혼이민자 포함)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나아가 전세계 이주노동자가 인간으로서 권리를 향유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인권도 보장하라 -세계인권선언 61돌을 맞아 7백만 명에 달하는 해외 동포들이 미식 풋볼선수 ‘하인즈워드’처럼 유명인이 되면, 우리는 그가 비록 미국 국적을 가졌다고 해도 한국국적인 것처럼 기뻐하고, 혹 미국 대학에서 일어났던 살인사건처럼 불행한 일을 저지르면 그 불똥이 재외동포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재외동포나 미등록자의 인권을 향상시키려면 무엇보다도 한국에 있는 이주민들에게 정당한 인권을 누리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한국에 살고 있는 이주민들에게 억압적인 정책을 펴면서 해외에 있는 한인들의 인권을 이야기한다면 자가당착이라고 비웃음을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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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축산업분야 이주노동자의 연장근로와 휴일 근로수당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 ◈ 2009 세계이주민의 날 행사 ◈ 이주민 희망발언대 ◈ 크리스마스 트리에 소원을 담아... ◈ 대한적십자사는 대구적십자병원 정상화 방안 마련하라! ◈ 정부는 UN사회권위원회 제3차 심의에 따른 최종견해를 즉각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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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공동체 WMA 새해 파티 ▼ 방글라데시 대사관에서 주최한 "세계 이주민의 날 행사"
  ▼ 산업안전교육(의료, 산재) ▼ 센터 모꼬지(강화나들길에서)
  ▼ 한벗장터에서 트립티 커피 판매 ▼ '2009 세계이주민의 날 한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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