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rant Forum in Asia의 회원 여러분.

말레이시아에서 미등록 노동자를 탄압하기 시작한지 6일이 지났습니다. 여러나라의 정부와 시민은 이러한 탄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 미얀마는 이 탄압으로 가장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약 200명의 방글라데시인이 2월 28일 쿠알라룸프르의 공항에서 피해 있다고 방글라데시언론은 전합니다. 이들은 체포되어 감옥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여 이곳에서 피해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음식과 물을 구할 수 도 없으며 고국으로 오는 비행기 표도 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합께 공항에 있으면서 같이 되돌아가거나 같이 잡혀 들어 갈 것입니다."라고 한 노동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탄압으로 말레이시아의 주요 산업은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추방된 사람이 인도네시아 인입니다. 인도네시아 인은 건설업의 90%, 농장의 50-60%정도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정식 서류로 입국하였다면 사면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되돌아가는 사람을 돌봐 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와의 협상을 통하여 인도네시아는 말레이시아 고용주가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어 그 전에 고용된 인도네시아 노동자를 합법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의 그 센터의  그 신청서는 하나도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합니다. 칼리드 내무부장관은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관료와 만나고 있습니다.

MFA와 여러 필리핀의 단체는 마닐라의 말레이시아대사관으로 가서  말레이시아의 미등록 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 것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하였습니다.  위 단체는 또한 필리핀의 외무부를 방문하여 말레이시아에 있는 미등록 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중지를 호소하였습니다.
MFA는 이번 탄압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 말레이시아 미등록 노동자에 대한 탄압과 관련된 어떠한 정보라도 이메일을 통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웹사이트;mfas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