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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얼마전에 귀국을 하여 직장을 다니고 있는 32살의 김 용한 이라고 합니다.
현재 광주 광역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근교 전남 화순이라는 곳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만, 요사이 길거리에 외국인 분들이 종 종 눈에 띄여서 문득 예전 제 생각 나게 되더군요.
저는 외국에서 3년 정도 유학 생활을 했었습니다. 힘들게 외국 생활을 하던터라 현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었구요. 항상 고마움을 느끼면서 혹시 기회가 되면 너무나 부족한 저라도 도움을 줄수 있을 거라 생각해왔었습니다.
물론 외국인 근로자들과 유학생의 목적은 틀리겠지요. 생계를 위해서 머나먼 이국에 와서 고생을 하시는 것과, 자기 만족과 목표를 위해 외국에 나가 공부를 하는것은 분명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 그분들에게는 외국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다가와 주셨고 하나 부터 열까지 고마운 것 투성이었습니다.
말이 잘 안통할때는 통역을, 길을 잘 모를때는 직접 데려다도 주셨고, 특히 차가 없는 외국 생활에서
너무나도 힘든 이사짐 운반, 추석과 같은 명절때는 음식도 대접을 해주셨고,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는 건 아니었지만, 저는 그 이상의 것을 가지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싶은 것은, 그들에 대한 동정 따위가 아닌, 그냥 들의 친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저 역시 지금 어렵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들보다는 가족들이 있는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에게, 너무나 힘들게 고생하시는 그분들에게 가진건 없지만 마음편하게 다가가고, 다가올수 있는 그런 친구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제게 그분들을 소개 시켜주시지 않겠습니까. 좋은 친구가 되도록 저 부터 도 노력하겠습니다.
e-mail은 sena0517@msn.com이고, 016-397-7134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현재 광주 광역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근교 전남 화순이라는 곳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만, 요사이 길거리에 외국인 분들이 종 종 눈에 띄여서 문득 예전 제 생각 나게 되더군요.
저는 외국에서 3년 정도 유학 생활을 했었습니다. 힘들게 외국 생활을 하던터라 현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었구요. 항상 고마움을 느끼면서 혹시 기회가 되면 너무나 부족한 저라도 도움을 줄수 있을 거라 생각해왔었습니다.
물론 외국인 근로자들과 유학생의 목적은 틀리겠지요. 생계를 위해서 머나먼 이국에 와서 고생을 하시는 것과, 자기 만족과 목표를 위해 외국에 나가 공부를 하는것은 분명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 그분들에게는 외국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다가와 주셨고 하나 부터 열까지 고마운 것 투성이었습니다.
말이 잘 안통할때는 통역을, 길을 잘 모를때는 직접 데려다도 주셨고, 특히 차가 없는 외국 생활에서
너무나도 힘든 이사짐 운반, 추석과 같은 명절때는 음식도 대접을 해주셨고,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는 건 아니었지만, 저는 그 이상의 것을 가지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싶은 것은, 그들에 대한 동정 따위가 아닌, 그냥 들의 친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저 역시 지금 어렵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들보다는 가족들이 있는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에게, 너무나 힘들게 고생하시는 그분들에게 가진건 없지만 마음편하게 다가가고, 다가올수 있는 그런 친구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제게 그분들을 소개 시켜주시지 않겠습니까. 좋은 친구가 되도록 저 부터 도 노력하겠습니다.
e-mail은 sena0517@msn.com이고, 016-397-7134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